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종이 왕관

에드영............... 조회 수 1785 추천 수 0 2009.05.02 22:07:38
.........

어린 시절, 어머니는 가끔 나와 동생들을 버거킹에 데려가곤 하셨다. 버거킹은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점 중에 하나였다. 왜냐하면 어린이용 세트를 주문할 때마다 ‘종이 왕관’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 왕관은 우리에게 대단한 것이었다. 그것은 우리 집 거실을 WWF(미국 프로레슬링) 실황 중계 현장으로 만들어 버리곤 했다. 그 보잘것없는 종이 왕관을 놓고 벌이는 싸움은 어린 시절의 가장 격렬했던 싸움에 속한다.
만약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 마음속을 들여다본다면, 마음속에 값싸고 보잘것없는 종이 왕관들로 가득 쌓여 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인생에 아무런 의미도 주지 못한 세상의 것들을 상징한다. 진짜 왕관 곧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맞춤형으로 만드신 왕관을 놓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가 값싸고 보잘것없는 종이 왕관을 얻고자 인생을 허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남의 눈에 좋아 보이는 것, 부패한 세상에서 자신을 높이는 것, 가능한 많은 물건을 얻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그런 왕관들 곧 스타일, 지위, 성공의 상징물들이 우리가 필사적으로 갈구하는 자신감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종이 왕관을 놓고 인생의 치열한 싸움을 벌이다니 얼마나 슬픈 일인가! 하지만 우리가 그 종이 왕관을 한쪽으로 치운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진짜 왕관으로 바꾸어 주실 것이다.
「나의 가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에드 영

<생명의삶 2008년 11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13 자신에게 말하라 정원 2009-05-03 1499
11712 고통의 의미 김선호 2009-05-03 1333
11711 LA 마마 홍씨의 흑인 사랑 박명철 2009-05-02 2446
11710 영원한 집으로 존 엘드리지 2009-05-02 1566
11709 씨앗에 담긴 비밀 맥스 2009-05-02 1942
11708 포크를 들고 있으라 오트버그 2009-05-02 1265
11707 누구 편인가 박헌성 2009-05-02 1443
11706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김인환 2009-05-02 1669
11705 그 돈은 원래 그렇게 써야 한다 리처드 2009-05-02 1641
11704 기도의 기초 웨렌 2009-05-02 2368
11703 내가 할 수 있는최고의 선택 박수인 2009-05-02 2037
11702 은사는 사랑을 통해 켄달 2009-05-02 1882
11701 눈아, 수고했다발아, 고맙다 김인중 2009-05-02 1553
11700 같으면서도 다른 것 정요석 2009-05-02 1627
11699 어도 하용조 2009-05-02 1653
11698 진정한 영웅 김서택 2009-05-02 1407
11697 빛나는 일상 조이 2009-05-02 1627
11696 거룩함의 원수 낸시 2009-05-02 2120
11695 모든 상황 속에서 테니 2009-05-02 1741
11694 놓고 잡으라 캘빈 2009-05-02 1439
11693 텅 빈 무덤 웨인 2009-05-02 1600
11692 사랑의 공동체 도널드 2009-05-02 2200
11691 복된 일꾼의 자세 앤드류 2009-05-02 2588
11690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 이훈 2009-05-02 1376
11689 번개가 치더라도 게리 토머스 2009-05-02 1425
11688 사랑의 띠를 두르라 홍정길 2009-05-02 1633
» 종이 왕관 에드영 2009-05-02 1785
11686 88만원 세대 자녀들아 조경열 목사 2009-05-01 1534
11685 3종 스텔스 권성수 목사 2009-05-01 1601
11684 차돌신앙 서재일 목사 2009-05-01 1664
11683 멀리보자 김근상 주교 2009-05-01 1602
11682 염려라는 쥐 김흥규 목사 2009-05-01 2558
11681 영적 조로증 김성영 목사 2009-05-01 1779
11680 도요새의 흔적 조경열 목사 2009-05-01 1904
11679 나부터 바꾸자 권성수 목사 2009-05-01 17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