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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시의) 죄와 형벌

열왕기하 박노열 목사............... 조회 수 2725 추천 수 0 2009.11.20 20:37:21
.........
성경본문 : 왕하5:20~27 
설교자 : 박노열 목사 
참고 : http://www.koabbey.com/16228 
관상설교란? - 하나님께서 하시는 설교이다. 설교자는 하나님 면전에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관상설교란 이유는 설교자가 "관상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는 설교이기 때문에 다른 설교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를 이름이 없어 "관상설교"라 스스로 이름 붙였다. 좀 교만한 생각이 아닌가 하면서도 꼭 "관상설교"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무어라 하든지 그것이 "관상적 설교"라고 나는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물론 온전한 관상상태 속에서 설교는 어렵지만 지향하고 노력하고 있다. 본문 묵상과 자료 수집하고 기도(관상기도)하면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해 본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부탁한다. 설교 전에 준비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성령께서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 예배전 관상기도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나 되어 주심을 최대한 유지한다. (주님 나와 전인적으로 하나되시어 아버지의 뜻대로 말씀 하소서...) 그리고 전 예배 인도를 성령께 맡긴다.  설교 시간에는 더욱 나(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를 믿음으로 주께 맡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내 속에서 한없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을 들는 그대로 전한다. 체면이나 미움도 사랑도 계획도 의욕도 다 버린다. 하나님 면전에서이기 때문이다. 영감을 주는 대로 다시 말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전한다. (때로는 마음 속으로 이것이 아닌대 싶더라도 그대로 전한다) 하나님의 평가가 있으시기 때문이다.(보시고 들으시기 때문이다)  Korea Abbey  - 고려수도원 박노열 목사

왕하 5:20~27   (게하시의) 죄와 형벌    주제: 29. 심판    2005. 7. 3.

◎ 서론
   :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하고 그냥 보내는 것을 못 마땅하게 여긴 시종 게하시가 엘리사를 속이고 나아만 일행을 뒤따라가서 은과 의복을 취한다.
※ 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는 것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선지자를 속이고 거짓으로 불의한 재물을 취한 악한 행위로서 그 결과 나아만이 걸렸던 문둥병에 걸리게 된다.
  1. 게하시가 탐심을 품음 (20)    
  2. 게하시가 나아만을 속여 재물을 취함 (21~24)    
  3. 게하시에게 징벌을 내림 (25~27)

1. 게하시가 탐심을 품음 (20)
1). 게하시의 마음에 탐심이 일어났다.   (참고 : 20절 본문 일게함)
※ 게하시는 나아만이 주고자 했던 선물은 마땅히 받아야 할 수고의 대가라고 생각했다.
2)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아만에게 무엇인가 얻어 내겠다는 결심이다
※ 게하시는 그 선물을 받았드라면 엘리사와 게하시 그리고 함게한 선지생에게 유익이 되리라는 생각으로 합리화 했을 수도 있다.
3). 게하시의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무지와
② 스승 엘리사가 왜 그 선물을 거절했는가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③ 인간적인 발상이다.

2. 게하시가 나아만을 속여 재물을 취함 (21~24)
1) 게하시는 은밀히 나아만의 일행을 뒤쫓았다.      (참고 : 읽기 21~24)
※ “평안하냐” 쫓아오는 이가 엘리사의 시종임을 알고 이상히 여겨 하는 말이다.
    게하시의 속샘을 알지 못하였기에 엘리사의 전갈을 가지고 왔으리라 생각하고 물었다.
2). 게하시는 거짓으로 꾸며대며 은 한 달란트와 옷 두벌을 요구한다.
※ 의복은 직접 손으로 짜야 했던 당시에 옷 두벌과 은 한 달란트는 상당한 가치로서 그의 불순한 의도는 이런 거짓말에서 더욱 분명해 진다.
3). 게하시는 엘리사 몰래 재물을 감춘다.
※ 결국 애초부터 선물을 주고자 했던 나아만으로부터 쉽게 목적한 재물을 얻어낸 게하시는 엘리사 몰래 그것을 감춘다.

3. 게하시에게 징벌이 내림 (25~27)
※ 게하시는 나아만으로부터 얻은 것을 감추고 엘리사에게로 들어간다. (25~27)
1). “네가 어디서 오느냐” 엘리사의 질문
※ 엘리사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소같이 자기 앞에 선 게하시에게 묻는다.
※ 이 질문은 게하시에게 주어진 마지막 회개의 기회였다.
   게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미 엘리사에게 모든 일을 알려주신 것을 깨닫지 못했다.
※ 엘리사는 게하시가 은과 의복을 받은 사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 했는지까지 훤히 내다보고 있었다.
2) 게하시의 죄
① 거짓말로 재물을 취함 (25)
② 하나님의 종을 속임 (26)
③ 하나님의 일을 방해 (26)
    (나아만을 통해 값없이 주어지는 구원의 은혜를 교훈하려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 했다)
※ 게하시는 엘리사와 함께 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많이 보고 하나님의 뜻을 배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심을 위해 거짓을 꾸미고 하나님의 일을 훼방한 것은 용서될 수 없는 죄로서 무서운 징벌을 받아 마땅했던 것이다.
3). 죄에 대한 징벌
① 나아만이 떨쳐 버린 문둥병에 걸리는 것이었다.
② 그의 문둥병은 그의 자손에게까지 영원토록 미칠 것이다.

◉ 게하시에게 내린 심판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다.
①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명예와 사욕을 추구하는 것은 가장 위험하고 가증스러운 일로서 더 엄한 심판을 받게 된다.
② 하나님의 일군 된 사람일수록 스스로 조심하여 마음을 정직히 하고 오직 하나님을 향한 헌신으로 깨어 있  어야 한다.
                (고전 10:12, 딤전 6:10, 골 4:2, 시 119:37)

   고전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골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시 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 결론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10)

  인간은 심은대로 거둔다.
  거짓으로 심어 심판에 이르지 말고, 믿음으로 심어 의에 이르며, 인간의 욕망에 따라 ①안목의 정욕, ②육신의 정욕,  ③이생의 자랑, ④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이 영광을 위하여 기도를 힘쓰고 감사함으로 깨어 있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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