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젊은이들 교회 안나가도 하나님 믿어

조동천 목사............... 조회 수 2464 추천 수 0 2010.03.21 09:21:53
.........

퓨 포럼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미국 젊은이 중 20%만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고 있지만, 3/4은 영생을 믿는 걸로 나타났다.
젊은이의 1/4은 종교에 관심도 없고 소속된 교회도 없다. 지금 생존하는 미국인들 가운데 가장 종교와 인연이 먼 세대인 셈이다.
그러나 1981년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엄 세대 역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나 기도의 힘에 대해선 다른 연령층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만일 특정 종교에 소속되고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 종교의 우선이라고 여긴다면, 요즘 젊은이들은 윗세대에 비해 그다지 종교적이지 않다.”면서 퓨 리서치 센터의 앨런 쿠퍼맨 부회장은 “그러나 종교의 잣대가 소속이 아니라 믿음이라 생각하면, 요즘 젊은이들은 결코 비종교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퓨와 기타 리서치 기관이 1970년대부터 실시해온 설문조사를 기초로 한 연구 결과인“밀레니엄 세대간의 종교”는 요즘 젊은이들 이전의 4세대(1965-1980, X세대; 1946-1964, 베이비 부머 세대; 1928-1945, 조용한 세대; 1928년 이전, 장수 세대와 비교하여, 교회 출석률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장수 세대의 경우, 5%만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종교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데 비해, X 세대의 20%와 지금 젊은이들의 26%는 소속이 없다. “밀레니엄 세대의 교회 출석자가 가장 적다”면서 쿠퍼맨은 “앞으로도 교회에 나가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신앙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그는 말했다.
2008년 설문조사에선 젊은이의 53%가 하나님은 계시다고 응답했다.(이전 세대는 71%가 같은 대답을 했다.) 비록 신앙이 나이와 함께 자라는 것이긴 해도, 최근의 세대들은 선배들과 같은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어도 신앙을 지니고 있는 것은 여전하다. 대충 미국인들의 3/4이 영생을 믿고 있다. 심지어 79%가 기적을 믿는다. 다시 말해 젊은이들이나 나이 든 이들이나 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퓨 연구 결과는 교단간 신앙과 실천의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 주고 있다. 장로교와 성공회, 감리교의 젊은 신자수는 줄어든 데 반해서 흑인과 복음주의 교회에서는 젊은 신자수가 늘고 있다. 1966년 이래 대학생의 성향을 연구해온 UCLA의 알렉산더 애스틴 교수는 퓨 연구 결과가 젊은이들의 종교관에 관해 그가 발견한 내용을 입증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회의주의자나 무신론자 비율이 매우 높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굳게 믿고 교회에도 열심히 나가는 복음주의 기독교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그리하여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들 중에서 불신자도 늘었고 신자도 늘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이들의 비율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는 것”이라고 그는 풀이했다.
ⓒ조동천목사 (미국생활 설교 예화집<우리동네 가나안 이야기>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83 의인이라고 믿기 김열방 목사 2010-03-23 2180
15982 성령 충만하다고 믿기 김열방 목사 2010-03-23 3221
15981 건강하다고 믿기 김열방 목사 2010-03-23 5858
15980 재벌이라고 믿기 [1] 김열방 목사 2010-03-23 2277
15979 천재라고 믿기 김열방 목사 2010-03-23 1907
15978 견고한 사람이라고 믿기 김열방 목사 2010-03-23 2148
15977 때에 맞는 말 이동원 목사 2010-03-22 1999
15976 밝은 긍정의 삶 이동원 목사 2010-03-22 2045
15975 계획과 결정 이동원 목사 2010-03-22 2208
15974 우리가 집중할 것 이동원 목사 2010-03-22 1988
15973 지도자의 통치 철학 이동원 목사 2010-03-22 2891
15972 지도자의 도덕성 이동원 목사 2010-03-22 2175
15971 말씀에 주의하는 자 이동원 목사 2010-03-22 3106
15970 용사보다 나은 사람 이동원 목사 2010-03-22 2677
15969 화목과 다툼 이동원 목사 2010-03-22 3928
15968 요란한 생일잔치에 죽어가는 꽃제비 조동천 목사 2010-03-21 2681
15967 가장 위대한 분이 날 사랑하신다. 그레이엄 2010-03-21 2422
15966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조동천 목사 2010-03-21 2441
15965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사랑 블랙커비 2010-03-21 2172
» 젊은이들 교회 안나가도 하나님 믿어 조동천 목사 2010-03-21 2464
15963 자신의 은사를 아는 것 스티븐 2010-03-21 2417
15962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가? 진에드워드 2010-03-21 2519
15961 부르심을 받은 자 조동천 목사 2010-03-21 5287
15960 여행의 조종사는 누구? 조동천 목사 2010-03-20 2096
15959 고독한 지도자 조동천 목사 2010-03-20 2345
15958 돈이냐, 하나님의 약속이냐 조동천 목사 2010-03-20 3342
15957 가장 소중한 영원한 생명 조동천 목사 2010-03-20 2413
15956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조동천 목사 2010-03-20 2829
15955 죄악을 멀리하면서 삶을 변화시켜라. 조동천 목사 2010-03-20 2490
15954 송두리채 하나님께 바치는 삶 조동천 목사 2010-03-20 2420
15953 큰 믿음의 꿈과 복된 삶 김학규 2010-03-20 2852
15952 뉴욕시 브루클린 지방 검찰청 사상 최연소 부장 검사 정범진씨 조동천 목사 2010-03-20 3438
15951 윌리엄 부스의 어머니 조동천 목사 2010-03-20 6315
15950 진정한 승자 조동천 목사 2010-03-20 5538
15949 세상의 유혹들을 이기려면 김학규 2010-03-20 29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