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순간 이동(사라진 시간)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005 추천 수 0 2010.08.26 10:33:0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69번째 쪽지!

 

 □ 순간 이동(사라진 시간)

 

흔히 노인들이 노인정에 앉아서 하는 말이 "아이고... 탱탱했던 처녀적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쭈그렁 대추가 되어 버렸을까... 그냥 낮잠 한번 자고 일어난 것 같은디..."
어릴 때 시간은 기어가고 청년 때는 뛰어가지만 장년이 되면 날아가고 늙어지면 시간이 없어진다고 하는 걸로 보아서 시간의 길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게 아닌가 봅니다.
시간(時間)은 원래는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인간들이 시계라는 기계를 만들어 눈에 보이도록 수치화 시킨 것입니다. 기계는 째깍째깍 정기적으로 초침을 이동시킬 뿐이지 그것이 시간은 아닙니다.
시간이 없는 저 세상이 바로 영의 세계입니다. 영계에는 시간뿐 아니라 공간도 없습니다. 알고 보면 우리는 시간 세상과 無시간 세상을 왔다갔다하며 살고 있습니다. 의식이 있는 낮에는 시간 세상에서 살고, 의식없이 밤에 잠잘 때는 무시간 세상(영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려고 무릎을 꿇고 눈을 감는 순간 우리는 즉시 영계로 들어갑니다. 눈을 감으면 이 세상 의식이 즉시로 멈추고 누구에게나 영적인 세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적 감각이 약해서 보이는 것을 '떠오른다'고 느끼는데, 그것은 영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입니다. 상상은 허(虛)가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우리가 영계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기도 하고 미래로 날아가기도 하면서 긴 시간 속을 왔다갔다해도, 현실 세계에서는 시계가 째깍 째깍 소리를 내며 기껏 1시간, 2시간 지나 갔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만약, 기도하기 위해서 눈을 감는 순간! 우리는 즉시로 영계로 들어간다는 사실만 제대로 잘 알아도 우리의 기도가 확 달라질걸요. 한 10분 기도했는데 몇 시간이 지나가버리는 순간 이동(사라진 시간)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0.8.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02 2010년 다시벌떡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19] 최용우 2010-10-07 3399
3901 2010년 다시벌떡 밥상 묵상 최용우 2010-10-06 1860
3900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는 천국 아들은 지옥 [1] 최용우 2010-10-05 2232
3899 2010년 다시벌떡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1] 최용우 2010-10-04 3049
3898 2010년 다시벌떡 완덕(完德)을 아십니까? 최용우 2010-10-02 2434
3897 2010년 다시벌떡 나 같은 사람도 받은 구원을 최용우 2010-10-01 2459
3896 2010년 다시벌떡 안 보이는 것을 보고 와라 [1] 최용우 2010-09-30 1961
3895 2010년 다시벌떡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최용우 2010-09-29 2993
3894 2010년 다시벌떡 깨뜨려 버려라 최용우 2010-09-28 1937
3893 2010년 다시벌떡 머리를 맑고 밝게 하는 방법 [1] 최용우 2010-09-27 2744
3892 2010년 다시벌떡 말씀 수신 불량? 최용우 2010-09-25 5300
3891 2010년 다시벌떡 일기 쓰기 [2] 최용우 2010-09-24 2670
3890 2010년 다시벌떡 시간의 십일조만 드려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최용우 2010-09-21 2573
3889 2010년 다시벌떡 오만가지 잡생각을 최용우 2010-09-20 2371
3888 2010년 다시벌떡 생각대로 된다고? [2] 최용우 2010-09-18 2166
3887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의 목소리 [1] 최용우 2010-09-17 2101
3886 2010년 다시벌떡 도자무적(跳者無敵) 애모정신 최용우 2010-09-16 2496
3885 2010년 다시벌떡 가장 빠른 때는 언제인가? [1] 최용우 2010-09-15 1828
3884 2010년 다시벌떡 목표를 잃어버린 교회 [6] 최용우 2010-09-14 2677
3883 2010년 다시벌떡 마음의 상자에 무엇이 최용우 2010-09-13 2061
3882 2010년 다시벌떡 선한 말의 씨앗을 최용우 2010-09-11 2167
3881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이 마귀의 공격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최용우 2010-09-10 2767
3880 2010년 다시벌떡 소탐대실(小貪大失) [1] 최용우 2010-09-09 2507
3879 2010년 다시벌떡 내가 주로 쓰는 물감의 색은? 최용우 2010-09-08 1977
3878 2010년 다시벌떡 저녁 금식하는 딸 [1] 최용우 2010-09-07 2293
3877 2010년 다시벌떡 영원한 기도 제목 최용우 2010-09-06 2238
3876 2010년 다시벌떡 있다 설정 최용우 2010-09-04 1924
3875 2010년 다시벌떡 마음에 쉼을 얻으려면 [1] 최용우 2010-09-03 2397
3874 2010년 다시벌떡 복음이란 무엇이냐? [1] 최용우 2010-09-02 2542
3873 2010년 다시벌떡 당신은 어떤 사람이죠? [1] 최용우 2010-09-01 2084
3872 2010년 다시벌떡 예와 어 최용우 2010-08-30 1850
3871 2010년 다시벌떡 산이 나를 기다린다 [1] 최용우 2010-08-28 2153
3870 2010년 다시벌떡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최용우 2010-08-27 2207
» 2010년 다시벌떡 순간 이동(사라진 시간) 최용우 2010-08-26 2005
3868 2010년 다시벌떡 풍성하고 여유로운 마음 최용우 2010-08-25 20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