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독교학교의 정체성

김학규............... 조회 수 2589 추천 수 0 2010.11.19 08:15:53
.........

한국기독교학교 연맹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학교 수는 약 400개교이고, 학생 수는 653,527명이나 된다. 이렇게 많은 학생들에게 매주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심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찾는 일은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찾아야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고 학생들을 주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주 성경을 가르치고 한 주에 한 번씩 예배만 드린다고 진정한 의미의 기독교학교라고는 볼 수 없다. 무늬만 기독교학교이고 안 믿는 학교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무조건 밀고 나가며 기독교의 참 진리를 외면한다면 올바른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모든 교육과 행정과 마인드조차도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한 마디로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말씀하시며 어떻게 행동하셨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삶과 행정과 교육의 궤도수정을 할 때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회복해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도 올바르게 사용되어야 한다. 복음을 전하는 일과 학원선교와 불우이웃돕기와 고아원 혹은 양로원을 돕는데 쓰여야 하며, 가정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이나 가난한 오지의 선교사들을 위해서도 헌금이 귀하게 쓰여 질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받쳐진 헌금은 이미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물질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쓰여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독교학교는 일반학교보다 실력도 탁월하고 사랑과 평강이 넘치며 찾아오고 싶은 학교가 되어야 하리라고 본다. 그렇게 되려면 모든 교직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을 마음에 품고 주안에서 거듭나야 한다.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이 회복될 때, 인성교육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와 기도와 찬양이 넘치는 아름답고 복된 교육의 장이 펼쳐질 수 있다. 훌륭하고 성숙한 미래의 지도자들이 양육되는 교육의 터가 바로 기독교학교인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63 점점흐려져만 가는 믿음 김장환 목사 2010-11-19 2453
19062 악한 영과의 싸움 한태수 목사 2010-11-19 3146
19061 작은 일이란 없다 예수감사 2010-11-19 2050
19060 훌라후프 예수감사 2010-11-19 2254
19059 지극히 작은 것 송태승 목사 2010-11-19 2689
19058 멋진 신세계 file 류중현 목사 2010-11-19 2717
19057 가장 용기 있는 아들 file 류중현 2010-11-19 672
19056 정크 푸드(Junk Food) file 류중현 2010-11-19 2109
19055 5분밖에 남지 않았다면 file 류중현 2010-11-19 2584
19054 진실로 성공을 꿈꾸신다면 먼저 타성부터 버려야 합 이외수 2010-11-19 1859
19053 초등학생들이 쓴 소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이외수 2010-11-19 1980
19052 기본도 없으면서 잘난 체 하기 없기^^ 이외수 2010-11-19 2201
19051 염려하지 맙시다 김필곤 목사 2010-11-19 3316
19050 아픔을 딛고 일어섭시다 김필곤 목사 2010-11-19 2767
19049 잃었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김필곤 목사 2010-11-19 2462
19048 여호와로 기뻐합시다 김필곤 목사 2010-11-19 2607
19047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김필곤 목사 2010-11-19 2441
19046 화해의 손을 내미십시오 이한규 목사 2010-11-19 2790
19045 주님께 양보합니다. 조신형목사 2010-11-19 9890
19044 화해와 연대를 꿈꾸며 함태경 2010-11-19 1882
19043 비전을 갖고 화합을 심자 한태완 목사 2010-11-19 2221
19042 화평함을 좇으라 예수감사 2010-11-19 2544
19041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주신 화평 토레이 2010-11-19 2281
19040 다툼을 깨끗이 세탁하신 성령님 래리크랩 2010-11-19 2285
19039 마음의 재건축 맥스 루케이도 2010-11-19 2541
19038 모퉁이 돌 새롭게하소서 2010-11-19 2002
19037 어린아이처럼 한나 W. 스미스 2010-11-19 2457
19036 보다 깊이 있는 대화하기 [1] 이민우 2010-11-19 2642
19035 하나님의 터치를 기다려보자 김학규 2010-11-19 2450
19034 부활하지 못한 파라오 김학규 2010-11-19 3314
» 기독교학교의 정체성 김학규 2010-11-19 2589
19032 기도 응답: 기다림의 미학 이민우 2010-11-18 4328
19031 성도의 성화: 잔디관리를 보며 이민우 2010-11-17 2977
19030 늙지 않는 병 김학규 2010-11-16 3209
19029 같이 가는 길 예수감사 2010-11-15 951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