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다섯 블록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855 추천 수 0 2011.01.31 23:55:17
.........

다섯 블록

 

직업이 없어 끼니도 챙겨 먹지 못할 지경의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의 방값 독촉을 피하기 위해 매일 낮에는 길거리를 하염없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을 잃기 전 예전에 그가 취재한 적이 있었던 유명한 한 성악가와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성악가는 그를 알아보고 “바쁜가요?”라고 먼저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있는 호텔은 103번가에 있어요. 나와 함께 가실래요? 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걸어서요? 그렇지만 그곳에 가려면 예순 블록이나 가야하는데요.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지 않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성악가는 웃으며 “그저 다섯 블록인걸요. 그래요. 내가 말한 것은  6번가의 사격 연습장이에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동문서답과 같은 그의 말이었지만 젊은이는 그의 말을 따라 그와 같이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격장에 도착하자 그 성악가는 “이제 열한 블록 남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극장에 도착하자 그 성악가는 “이제 다섯 블록만 더 지나면 동물원에 도착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또다시 열두 블록이 지나 그들이 성악가의 호텔에 도착했을 때, 젊은이는 이상하게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성악가는 왜 피로를 느끼지 않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당신의 목표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정신이 다섯 블록만큼 가까이 있다면 그 먼 미래도 당신을 고민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인생의 최종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하소서.
자신의 목표를 너무 추상적으로만 계획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98 참 만족의 조건 김장환 목사 2011-01-31 2234
19797 동생을 향한 소년의 사랑 김장환 목사 2011-01-31 1872
19796 커다란 항아리 김장환 목사 2011-01-31 2439
19795 기도가 더 좋은 이유 김장환 목사 2011-01-31 2429
19794 외다리 축구스타 김장환 목사 2011-01-31 2014
19793 지혜롭게 기도하기 김장환 목사 2011-01-31 2318
19792 손님과 대학생 김장환 목사 2011-01-31 1838
19791 한 젊은이의 메아리 김장환 목사 2011-01-31 1747
19790 콜레라 부인 김장환 목사 2011-01-31 2355
19789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김장환 목사 2011-01-31 2930
19788 안녕하세요 이후의 한마디 김장환 목사 2011-01-31 2125
19787 목마른 자들에게 김장환 목사 2011-01-31 1925
19786 삿갓조개의 강한 밀착 김장환 목사 2011-01-31 3672
19785 화평과 만족을 얻으려 김장환 목사 2011-01-31 10714
» 다섯 블록 김장환 목사 2011-01-31 1855
19783 어리석은 신자 김장환 목사 2011-01-31 2107
19782 진실된 마음 김장환 목사 2011-01-31 2716
19781 개그맨의 미담 김장환 목사 2011-01-31 1953
19780 중사를 맡은 꼬마 김장환 목사 2011-01-31 1778
19779 어머니의 사랑 김장환 목사 2011-01-31 4531
19778 가장 사랑스러운 강아지 김장환 목사 2011-01-31 2046
19777 이미 다 자란 나무 김장환 목사 2011-01-31 2194
19776 공의 예수감사 2011-01-31 2873
19775 관계의 망 예수감사 2011-01-31 2181
19774 그녀가 아름다운 까닭은... 공학섭 목사 2011-01-31 2143
19773 긍지를 갖자 예수감사 2011-01-31 1882
19772 까닭 없는 저주 예수감사 2011-01-31 2497
19771 내 비워진 자리에. 이종혜 2011-01-31 1985
19770 다툼(분쟁)을 멀리하라 예수감사 2011-01-31 2678
19769 마르지 않는 생명샘을 찾자 권오성 목사 2011-01-31 2253
19768 소심함의 극복 [2] 이민우 2011-01-30 2893
19767 유명과 무명 주광 목사 2011-01-29 3079
19766 하나님의 능력 조신형목사 2011-01-29 4364
19765 양목회(量牧會) 하고 싶네 !! 주광 목사 2011-01-29 1899
19764 지겨운 콧물 고마운 콧물 주광 목사 2011-01-29 193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