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고쳐 주기 위해서가 아니었다.(마15:29-31)

이현주 이현주............... 조회 수 5440 추천 수 0 2011.02.15 23:47:17
.........

1792-4.gif  1485 <보는 것을 보는 눈이 행복하다/kmc>중에서 

 

고쳐 주기 위해서가 아니었다.(마15:29-31)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소경 절름발이...를 고쳐주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랬더라면, 갈릴리 호수를 지나서 산에 올라가 앉는 대신 병자들이 있는 마을을 순방하셨을 것이다. 그래서 대대적인 '치유 집회'를 계속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그들을 고쳐 주는 가운데, 당신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오직 하늘 아버지 뜻에 복종하고, 그렇게 영생의 도를 몸소 걸으시고, 그것을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 주시고자 그분은 세상에 오셨다.
병자들을 고쳐 줌으로써 그분이 참으로 이루신 것은, 기적 같은 치유행위가 아니라, 당신을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의 뜻이었다.

 

주님, 하늘 아버지께 바치신 당신의 오롯한 순종이 벙어리를 말하게 하고 절름발이를 걷게 하셨습니다. 당신의 치유 능력을 시새우지 말고, 당신처럼 온전히 하늘 아버지께 순종하며 살게 해 주십시오. 제가 그것을 이토록 소원하건만 제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를 않습니다. 제발 불쌍히 보시고 그냥 이대로 놔두지 말아 주십시오. 잠자코 당신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이현주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54 한희철 한 놈이 놓은 다리는 열 놈이 건너도 한희철 2011-03-01 3452
6753 한희철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한희철 2011-03-01 3690
6752 한희철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한희철 2011-03-01 3643
6751 한희철 거친 세벌은 먹어도, 꼼꼼 애벌은 못 먹는다 한희철 2011-03-01 3309
» 이현주 고쳐 주기 위해서가 아니었다.(마15:29-31) 이현주 2011-02-15 5440
6749 이현주 걸어다니는 하느님 나라 (눅9:27) 이현주 2011-02-15 7949
6748 이현주 눈 먼 사람들! (요9:18-23) 이현주 2011-02-15 6402
6747 이현주 신비 체험의 마지막 (눅9:36) 이현주 2011-02-15 7712
6746 이현주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같지 않다.(행17:32) 이현주 2011-02-15 8523
6745 이현주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요7:16-17) 이현주 2011-02-15 9456
6744 이현주 임자가 바뀌었다. (롬6:20-22) 이현주 2011-02-15 6874
6743 이현주 흥성망쇄(興盛亡碎) -겔29:6-9 이현주 2011-02-15 7708
6742 이현주 하늘에 맡기다 (대상12:17-18) 이현주 2011-02-15 7720
6741 이현주 일진(日辰) 사나운 날 (눅23:26) 이현주 2011-02-15 4489
6740 이현주 폭력의 다른 얼굴(눅18:35-48) 이현주 2011-02-15 6139
6739 이현주 마음을 거울같이 쓰라.(눅17:3-4) 이현주 2011-02-15 7806
6738 이현주 오직 앞에 있다.(요21:20-22) 이현주 2011-02-15 3719
6737 이현주 없는 믿음 (약2:24) 이현주 2011-02-15 3544
6736 이현주 필유아사(必有我師) 고전10:8-11 이현주 2011-02-15 3577
6735 이현주 어찌 알겠는가? (시133:1) 이현주 2011-02-15 3603
6734 이현주 시련의 과정 (벧전1:6-7) 이현주 2011-02-15 3877
6733 이현주 사이비(似而非)를 멀리 하는 길 (딤후3:1-5) 이현주 2011-02-15 4032
6732 이현주 어디"가 따로 없다.(눅9:57-58) 이현주 2011-02-15 5480
6731 한희철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한희철 2011-01-31 4375
6730 한희철 입이 귀밑까지 째지다 한희철 2011-01-31 4029
6729 한희철 심사는 좋아도 이웃집 불붙는 것 보고 좋아한다 한희철 2011-01-31 3204
6728 한희철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한희철 2011-01-31 3503
6727 한희철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 스는 줄은 모른다 한희철 2011-01-31 5082
6726 한희철 볕이 밝으면 그림자도 진하다 한희철 2011-01-31 3494
6725 한희철 천리길에는 눈썹도 짐이 된다 한희철 2011-01-31 3392
6724 한희철 모래로 물 막는 격 한희철 2011-01-31 3147
6723 이현주 부끄러울 것 없다.(마10:24-25) 이현주 2011-01-23 3674
6722 이현주 괜히 기웃거릴 것 없다. (히6:20) 이현주 2011-01-23 3681
6721 이현주 너는 누구 것이냐? (눅20:25) 이현주 2011-01-23 3970
6720 이현주 교회 안에도 있다 (밷후2:1) 이현주 2011-01-23 3436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