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

한희철 한희철............... 조회 수 5686 추천 수 0 2011.03.27 23:17:31
.........

2522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저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말이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콩이다.
콩을 좋아하는 것은 어린 말이든 늙은 말이든 차이가 없다.
그러니 식욕으로 따지자면 한창 자라며 왕성하게 힘을 쓸 어린 말이 콩을 더 좋아하고 콩을 더 찾을 것 같은데, 늙은 말이 콩을 더 달라 한다.

늙어갈수록 맛있는 것을 더욱 찾게 되는,
늙어갈수록 늘어나는 욕심을 가리키는 말이다.
세월이 갈수록 몸이 가벼워지듯 마음도 가벼워져 있던 욕심도 내어버려야 할 터, 거꾸로 늘어 가느니 욕심이니 말이나 사람이나 다른 것이 무엇인가 싶다. ⓒ한희철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24 이현주 가슴에 묻어두라 (눅9:18-21) 이현주 2011-04-02 5730
6823 이현주 비우라 이현주 2011-04-02 5455
6822 이현주 가만히 추스르라 (고전13:7) 이현주 2011-04-02 6770
6821 이현주 미워도 (롬2:1) 이현주 2011-04-02 5078
6820 이현주 내(內) 눅11:27-28 이현주 2011-04-02 3411
6819 이현주 평화꾼 (눅9:51-56) 이현주 2011-04-02 3736
6818 이현주 복 많은 제자 (눅22:31-34) 이현주 2011-04-02 3526
6817 한희철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한희철 2011-03-27 4745
6816 한희철 천 리도 지척이라 한희철 2011-03-27 3951
6815 한희철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한희철 2011-03-27 3666
» 한희철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 한희철 2011-03-27 5686
6813 한희철 샘을 보고 하늘을 본다 한희철 2011-03-27 3456
6812 한희철 앞달구지 넘어진 데서 뒷달구지 넘어지지 않는다 한희철 2011-03-27 3468
6811 한희철 까마귀가 오지 말라는 격 한희철 2011-03-27 3269
6810 한희철 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 한희철 2011-03-27 4000
6809 한희철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한희철 2011-03-27 3670
6808 한희철 철들자 망령 난다 한희철 2011-03-27 3701
6807 한희철 고운 사람 미운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데 없다. 한희철 2011-03-27 3501
6806 한희철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한희철 2011-03-27 4100
6805 한희철 좋은 목수한테는 버리는 나무가 없다 한희철 2011-03-27 3392
6804 한희철 버릇 굳히기는 쉬워도 버릇 떼기는 힘들다 한희철 2011-03-27 3542
6803 한희철 한 개울이 열 개울 흐린다 한희철 2011-03-27 3200
6802 한희철 지어놓은 밥도 먹으라는 것 다르고 잡수라는 것 다르다 한희철 2011-03-27 3281
6801 한희철 홍두깨로 소를 몰면 하루에 천리를 가나 한희철 2011-03-27 3070
6800 한희철 세 닢 주고 집 사고 천 냥 주고 이웃 산다 한희철 2011-03-27 3941
6799 한희철 자루 속의 송곳은 감출 수가 없다 한희철 2011-03-27 3790
6798 한희철 제 무덤을 제 손으로 판다 한희철 2011-03-27 3713
6797 한희철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한희철 2011-03-27 3266
6796 한희철 돌각담 무너지듯하다 한희철 2011-03-27 3351
6795 한희철 도랑물이 소리 내지 깊은 호수가 소리 낼까 한희철 2011-03-27 3366
6794 한희철 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 데 없다 한희철 2011-03-27 3407
6793 한희철 밭 팔아 논을 사도 논 팔아 밭은 사지 말라 한희철 2011-03-27 3878
6792 한희철 게으른 놈 밭고랑 세듯 한희철 2011-03-27 3509
6791 한희철 망치가 약하면 못이 솟는다 한희철 2011-03-27 3633
6790 한희철 꽃샘잎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한희철 2011-03-27 3790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