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진리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720 추천 수 0 2011.07.22 05:38:3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29번째 쪽지!

 

□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진리

 

"주님과 함께 고난 받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자신의 십자가 고통에 익숙해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허락하시는 모든 것들을 견뎌낼 힘을 달라고 구하십시오.
세상은 이런 진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를 놀라게 하는 것은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가 아니라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처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질병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육신의 아픔으로만 간주합니다. 그리고 그런 까닭에 질병이 육신을 힘들게 하고 괴롭힌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고통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자비의 결과이고, 자기들을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실로 진한 달콤함과 위안을 얻습니다." - 로렌스 형제
오늘은 평생을 주님의 임재 가운데 살았던 로렌스 성인의 글을 묵상합니다. 나의 아픔과 고통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자비의 결과라는 말이군요. 그리고 그 아픔과 고통은 나를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단이었군요. 고통이 주는 달콤함과 위안은 과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최용우

 

♥2011.7.2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임수경

2011.07.25 10:43:19

늘 감사히 글을 읽습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47 2011년 정정당당 이야기가 사라진 교회 [10] 최용우 2011-08-12 2363
4146 2011년 정정당당 남성과 여성의 차이 최용우 2011-08-11 2144
4145 2011년 정정당당 그리스도인은 잘 참는 사람 최용우 2011-08-10 1819
4144 2011년 정정당당 효도 [3] 최용우 2011-08-09 1723
4143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것 [2] 최용우 2011-08-08 2140
4142 2011년 정정당당 저절로 최용우 2011-08-06 1570
4141 2011년 정정당당 빈 무덤 [1] 최용우 2011-08-05 2077
4140 2011년 정정당당 만약에 어떤 목사님이 [2] 최용우 2011-08-04 1931
4139 2011년 정정당당 구원의 3단계 [2] 최용우 2011-08-03 2627
4138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의 뜻대로 [2] 최용우 2011-08-02 1918
4137 2011년 정정당당 500만명이나 남을 것이다. [1] 최용우 2011-08-01 1439
4136 2011년 정정당당 저는 수 만권의 책을 써야 해요 file [4] 최용우 2011-07-30 1538
4135 2011년 정정당당 바쁘기 때문에 [1] 최용우 2011-07-29 1748
4134 2011년 정정당당 세상에서 세번째로 큰 나무 [2] 최용우 2011-07-28 5040
4133 2011년 정정당당 시험을 기쁘게 받아라! [1] 최용우 2011-07-27 1683
4132 2011년 정정당당 세 가지 유머 [1] 최용우 2011-07-26 2128
4131 2011년 정정당당 바로 그 자리 [1] 최용우 2011-07-25 1506
4130 2011년 정정당당 사탄이 무서워하지 않는 교인 [2] 최용우 2011-07-23 2311
»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진리 [1] 최용우 2011-07-22 1720
4128 2011년 정정당당 버섯따기 최용우 2011-07-21 1499
4127 2011년 정정당당 사람은 세 가지를 먹고산다 [1] 최용우 2011-07-20 2055
4126 2011년 정정당당 만만디와 8282 [5] 최용우 2011-07-19 1718
4125 2011년 정정당당 달란트를 땅속에 묻어두는 게 어때서? [9] 최용우 2011-07-18 2527
4124 2011년 정정당당 황금과 돈 [2] 최용우 2011-07-16 1685
4123 2011년 정정당당 현재는 선물로 주어진 것 최용우 2011-07-15 2021
4122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2] 최용우 2011-07-14 1990
4121 2011년 정정당당 머리는 축복의 '문' [1] 최용우 2011-07-13 1790
4120 2011년 정정당당 믿음 응답 [4] 최용우 2011-07-12 1617
4119 2011년 정정당당 설교시간이 졸린 이유 [2] 최용우 2011-07-11 2425
4118 2011년 정정당당 애벌레 세 마리 [3] 최용우 2011-07-09 1980
4117 2011년 정정당당 찬물 끼얹기 최용우 2011-07-08 1588
4116 2011년 정정당당 뭘 해야될지도 모르는 기독교 [2] 최용우 2011-07-07 1659
4115 2011년 정정당당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 최용우 2011-07-06 1772
4114 2011년 정정당당 상품(上品) 친절 최용우 2011-07-05 7160
4113 2011년 정정당당 진짜 기독교 [1] 최용우 2011-07-04 51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