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나에게 힘 센 팔을 주셨어요

예수평화............... 조회 수 2519 추천 수 0 2011.09.28 12:05:31
.........
나에게 힘 센 팔을 주셨어요

바비 마틴(17)은 선천적으로 두 다리가 없는 고교 미식축구 선수입니다. 미 오하이오 주 데이튼 시의 커널 화이트 고교 수비수인 그는 지역 고교 시즌 1주차인 지난달 29일 이웃 밸리뷰 고교와의 경기에서 2개의 태클을 성공시키는 등 25일 현재까지 10경기에서 단독태클 4개를 포함, 태클 7개를 기록했습니다. 키 94.49㎝에 체중 49㎏인 너무나 적은 그가 어떻게 거한들을 쓰러뜨리며 그러한 기록을 세울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대답합니다. ?상대 선수들이 정신없이 뛰어갈 때 팔짝 뛰어서 두 팔로 상대방 다리를 있는 힘껏 움켜잡습니다. 상대가 못 견디고 넘어질 때까지요.?
마틴의 어머니는 임신 중에 아들에게 다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출산을 강행했습니다. 그리고 다리가 없이 태어난 그를 엄격하게 교육하여 온갖 좌절을 이겨내게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다리가 없는 아들을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취급하며 튼튼한 두 팔로 모든 것을 대신하도록 하여 신체적 결함을 잊도록 했습니다. 교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학생인 그는 수 제작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등교하는 그는 고교 진학 후 얼 화이트 감독의 권유로 풋볼을 시작했습니다. 화이트 감독은 "마틴처럼 신체적 결함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는 남들처럼 달릴 수 있다. 다만 그 방법이 다를 뿐이다"이라며 "
마틴의 성공은 수많은 장애인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사연이 USA투데이에 소개된 이후 CNN과 ESPN 등 미 언론 매체의 인터뷰 요청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일각에선 '동정 얻으려고 쇼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건 태클 잘하는 선수가 되는 겁니다. 광대가 되기 싫어요. 하지만 내 얘기가 알려져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남보다 힘센 팔을 주셨어요. 그걸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요."
힘센 팔이 그의 없는 다리를 대신 해주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들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불완전을 극복할 수 있는 다른 “힘센 팔”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마틴이 그의 “힘센 팔”이 무엇이었는지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드디어는 찾아내고 말았기 때문에 그는 남에게 감동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달란트를 우리는 모른 채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나 자신을 살펴봅니다.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잠 16: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98 본 회퍼의 하루 시작 이주연 목사 2011-10-06 10566
21897 큰 존재 이주연 목사 2011-10-06 10066
21896 하나님의 선물 이주연 목사 2011-10-06 5401
21895 함께 나누는 감사 김필곤 목사 2011-10-04 2920
21894 부담 회피 증후군 김필곤 목사 2011-10-04 2840
21893 위기와 기회 김필곤 목사 2011-10-04 3498
21892 변화 김필곤 목사 2011-10-04 2819
21891 킬링필드의 비극 김학규 2011-10-01 2303
21890 노인의 욕심 김학규 2011-10-01 3522
21889 늘 자족하는 믿음으로 살자 김학규 2011-10-01 2993
21888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토스카니니 김학규 2011-10-01 4144
21887 매사에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 김학규 2011-10-01 3072
21886 핵심 가치에 집중 김필곤 목사 2011-10-01 3109
21885 힘인가 은혜인가? [1] 김필곤 목사 2011-10-01 3876
21884 종교 소비자인가 신앙 가족인가? 김필곤 목사 2011-10-01 2505
21883 감정지수와 신앙 김필곤 목사 2011-10-01 2982
21882 인생의 종착역 이후 김필곤 목사 2011-10-01 2595
21881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고 다녀도 정작 자신이 명품이 아니면 어쩐지 씁쓸 이외수 2011-09-30 2260
21880 머리 나쁜 것은 죄가 되지 않아도 마음 나쁜 것은 죄가 됩니다. 이외수 2011-09-30 2331
21879 빼는 건 다 한 글자로 되어 있다. 방. 차. 땀. 살. 점. 떡. 물. x 이외수 2011-09-30 2765
21878 젊어서 책을 멀리 하는 자 늙어서 허무를 가까이 하게 되리라. 이외수 2011-09-30 1662
21877 옷을 훔쳐갈 나무꾼을 애타게 기다리던 선녀 이외수 2011-09-30 2178
21876 사랑합니다. 날이 새면 기쁜 일만 그대에게. 이외수 2011-09-30 2312
21875 곤경에 빠진 누군가를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이외수 2011-09-30 1845
21874 비관론자들은 또 하루가 간다고 말합니다 이외수 2011-09-30 2123
21873 꽃이 진다고 어찌 슬퍼만 하랴. 머지 않아 그 자리에 꽃보다 어여쁜 열매가 맺히는 것을 이외수 2011-09-30 3028
21872 결혼 한 지 10년 되는 날 훌라후프 사 주었습니다 이외수 2011-09-30 2511
21871 나의 신앙의 스승,어머니 이성자 사모 2011-09-28 2769
21870 오 하나님! 어쩌다가... 예수평안 2011-09-28 2652
» 나에게 힘 센 팔을 주셨어요 예수평화 2011-09-28 2519
21868 영광의 면류관은 부하에게 예수평안 2011-09-28 8726
21867 노인에게 배우는 지혜 예수평안 2011-09-28 2984
21866 사막의 벌새 예수평안 2011-09-28 8629
21865 사랑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예수평안 2011-09-28 2180
21864 워싱턴의 기도 예수평안 2011-09-28 928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