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께서 아시니

이주연............... 조회 수 7776 추천 수 0 2011.11.07 20:31:56
.........

A. J. 크로닌이라는 의사이며 후에 기독교 작가가 된 분이 있습니다.   

그가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광산촌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 광산촌의 병원에는 한 믿음 있는 간호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억울한 일로 오해를 받아 그 오지로 오게 된 분입니다.  

그런데 그 간호사는 낮은 급료를 받으면서도 불평 한 마디 없이

늘 기쁘게 정성을 다하여 환자들을 간호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크로닌 박사가 하도 보기에 안쓰러워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지금 이곳에서 당신이 지닌 능력과 가치만큼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걸 알고 있나요? 하나님만은 이걸 다 알고 계실 텐데 말입니다."

 

이때 간호사는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가치 있는 존재라는 걸 하나님이 알고 계시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은가요?

더 이상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그분이 알고 계시고 그분이 함께 하신다면 된 것 아닌가요.

선생님, 저는 그냥 제가 살아있고, 그분과 함께 있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말에 크로닌은 큰 감동을 받아 그는 참 신앙인이 되어

하나님을 위하여 일생 헌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질적 보상과 세상의 칭찬보다

오직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인정하심만으로 족한 상태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충만한 상태입니다.

그러하기 참된 신앙이란 바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인정만으로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돈은 실로 위력적이지만

돈 이상을 생각지 못하는 재물에 의존된 삶은

우리의 존재를 약화시킵니다.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108 길을 예비하라 이주연 2011-11-07 8312
22107 광야의 길에서 예배하라 예수감사 2011-11-05 3176
22106 예배의 소중함을 알자 예수감사 2011-11-05 6343
22105 노인예배 예수감사 2011-11-05 2475
22104 예배냐 회사 일이냐 예수감사 2011-11-05 2453
22103 예배의 자세 예수감사 2011-11-05 3563
22102 사이버교회 - 컴퓨터통해 예배드리고 설교듣고 예수감사 2011-11-05 2656
22101 개 고양이도 예배당에 예수감사 2011-11-05 2512
22100 가정예배 예수감사 2011-11-05 2924
22099 등잔이 없는 예배 예수감사 2011-11-05 2348
22098 700주년 기념예배 예수감사 2011-11-05 2209
22097 예배의 가치 예수감사 2011-11-05 4499
22096 예배의 경건 예수감사 2011-11-05 2183
22095 예배를 드리는 기쁨 예수감사 2011-11-05 8819
22094 내부의 동기 임한창 2011-11-04 2576
22093 용서하는 마음은 아름답다. 임한창 2011-11-04 8473
22092 마음의 지우개 임한창 2011-11-04 8410
22091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라 임한창 2011-11-04 8477
22090 긍정적인 생각 임한창 2011-11-04 8398
22089 긍정과 부정 임한창 2011-11-04 8055
22088 생각하기에 따라서 임한창 2011-11-04 4993
22087 마음에 여유를 가지라 임한창 2011-11-04 7732
22086 세 개의 도끼 임한창 2011-11-04 5202
22085 마음의 양약 송태승 목사 2011-11-04 8172
22084 마음을 낮추어라 송태승 목사 2011-11-04 2117
22083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송태승 목사 2011-11-03 2617
22082 너희 몸은 송태승 목사 2011-11-03 1955
22081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송태승 목사 2011-11-03 2222
22080 눈물의 국밥 정혜수 2011-11-03 2267
22079 능력 주시는 자 송태승 목사 2011-11-03 2576
22078 능력주시는 자 송태승 목사 2011-11-03 2274
22077 가장 오래된 도시 김계환 2011-11-02 2093
22076 역사속의 공룡 김계환 2011-11-02 1878
22075 심해 다이빙의 경이 김계환 2011-11-02 1808
22074 다른 종족들, 한 피 김계환 2011-11-02 173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