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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일이란 없다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565 추천 수 0 2011.12.16 23: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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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일이란 없다

한 농촌에 두 명의 농부가 있었습니다.
두 농부 모두 돼지농장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새로운 우리를 짓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는 다른 농부보다 더 훌륭하게 지었습니다. 크기도 컸을 뿐만 아니라 지붕과 디자인 같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서 지었습니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의 농부는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여보게, 돼지들이 뭘 안다고 그렇게 열심을 내나? 돼지는 좋은 우리를 지어줬다고 해서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는다네.”
그러나 그 농부는 자신도 알고 있지만 자신은 그저 최선을 다해 우리를 짓는 것이라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일 년이 지난 후 돼지우리를 정성들여 지은 농부의 돼지들은 각종 우량돼지 콘테스트에서 일등을 차지해 농부에게 많은 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일을 꼭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고 다시 만날 일도 없을 것 같은 사람. 하지만 그런 사람의 부탁이라도 가능하다면 최선을 다해 들어주십시오.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기 때문입니다.
빌립이 길가에서 만난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와 관계되어진 일이고 유익을 줄 것이라는 마음으로 행동하십시오.

주님, 남의 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온유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관계없는 일이라고 퉁명스럽게 대하지 말고 가능한 일은 모두 도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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