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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360] 은혜 헌신 책임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1360 추천 수 0 2013.01.11 1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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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만가지 생각]

 

351.최종승리
직장 안에서 위기나 어려움이나 비아냥 같은 것을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마세요. 개는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향해 달려들지만, 담대하게 눈을 노려보는 어른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고 도망쳐버립니다. 항상 성령님의 인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에스더'처럼 하나님의 선한 섭리와 최종 승리를 확신하십시오.

 

352.은혜
신앙생활의 큰 기쁨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은혜 없이 살아가는 삶은 생수의 근원으로부터 단절된, 터진 웅덩이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무한합니다. 작은 물고기가 "내가 이 물을 다 마셔버리면 강물이 마르지 않을까?"하고 걱정하자 "맘껏 마셔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353.한 등산객이
한 등산객이 "산의 공기가 너무 좋은데, 내가 다 마셔 버려서 공기가 고갈되면 어떡하지?" 그때 하나님이 하늘을 열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껏 다 들이 마셔라, 작은 인간아.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우리 인생이 피곤하지만 하나님이 그때마다 하늘을 열어 주신다면 일평생 능력 있게 살아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354.은혜로다
하나님의 은혜는 매우 달콤하고 맛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져 주시면 나의 마음은 부드러워지고 따뜻해집니다. 하나님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랑의 마음이 충만해지고 천국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으면 됩니다. 명품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사모하며 그 가운데 거하는 사람입니다.

 

355.헌신
한 대학생이 목사님에게 찾아와서 예수님께 헌신한다는 뜻을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백지 한 장을 가져와 내밀면서 '예수님 전. 백지위임장'이라고 쓴 후 주소와 성명과 날짜를 쓰고 지장을 누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 위임장에 무슨 말이나 쓸 수 있도록 위임하는 것이 곧 헌신이라고 말했습니다.

 

356.100% 헌신
란스 헤브너라는 신학자는 헌신의 참된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헌신은 85%로 만족할 수가 없다.' 한 남자가 자기 아내를 향해서 "여보, 내가 전체는 못해도 85%는 당신을 향해서 성실할께요"라고 말한다면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는 성실하지 못하겠다는 말 아닙니까? 헌신은 100%여야 합니다.

 

357.헌신의 사람
복음은 비록 그가 왕일지라도 그의 왕관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낮은 자리에 처하게 합니다. 복음의 참 된 의미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의 긍휼에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동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진정한 헌신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명품 그리스도인은 헌신의 사람입니다.

 

358.책임
가족 중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내 책임입니다. 직장 동료중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내 책임입니다. 동네 사람들 중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내 책임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70%가 넘는다는 것은 나의 크나큰 책임입니다.

 

359.내 책임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을 인생의 최대 목표로 여기고, 지금도 누군가를 위해 중보기도 하며, 용서하고, 사랑하고 생명의 소식, 복음을 전하는 이런 사람은 비록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하늘의 큰 자요, 위대한 자입니다. 지금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비신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이제 내 책임입니다.

 

360.심판대 앞에 설 때에
이 다음에 우리가 심판주 앞에 설 때,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 생각을 할 때마다 참으로 엄숙해집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오늘 내가 행한 모든 말과 행동을 장차 올 그날에 모두 다 설명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명품그리스도인은 '책임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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