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사죄자의 신앙적인 자세

히브리서 민병석 목사............... 조회 수 304 추천 수 0 2015.03.26 22:04:55
.........
성경본문 : 히10:19-20 
설교자 : 민병석 목사 
참고 : http://www.bamjoongsori.org 밤중소리 
(57) 사죄자의 신앙적인 자세
   (히브리서 10:19-20)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신앙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처럼 영원하신 속죄 제물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자세로 그의 생애를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로 그냥 죄 가운데서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 그 고귀한 피로 속죄해 주시고 구원을 베풀어주신 것일까요? 그렇다면 이미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공의를 상실하신 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1. 죄의 용서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은 어떠해야 하는 것입니까? 성경에는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이 어떠해야 한다는 기준을 엄격히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롬7:4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지어도 좋으냐는 문제에 대해 바울은 롬6:2절에서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라고 말씀했고 6절에서는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라’고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죄를 받은 사람은 그 사죄함에서 오는 참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죄의 용서에서 오는 기쁨과 평안이 그 마음에 넘치는 것입니다.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에게는 두 가지 면에서 축복이 옵니다. 하나는 하나님과의 화평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다른 또 한 가지는 내 인생에 평안함과 감사가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내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했다’는 선언을 들었을 때의 기쁨과 감격은 형용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 같은 우리의 사죄에서 오는 축복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신 온전한 제사로 얻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받아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몇 가지로 알아보겠습니다. 

   2. 그리스도인의 특권

  (1) 우리에게 지성소가 열려져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이 땅위의 지성소는 성소 뒤에 있어서 휘장으로 막혀져 있으며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차례씩  들어갔지만 이 지성소가 하늘로 옮겨진 후에는 땅의 지성소는 소용이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첫 것을 폐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늘에 있는 이 지성소에 어떻게 들어가는 것입니까? 그 지성소에도 휘장이 내려져 있는 것입니까? 이 문제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직 문제와 직접적 관계가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 휘장이 사라져 버렸다거나 휘장이 필요 없게 되었다는 말씀은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성소 휘장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까? 휘장 한 가운데가 찢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휘장 가운데로 새로운 길이 열린 것입니다.

  하늘에 지성소에도 들어가는 길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새롭고 산길이 열렸다고 했습니다. 그 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열어 주신 길인데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로 자신의 몸을 드리심으로 열어 놓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휘장이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 휘장을 찢으시고 우리로 그 길로 하늘의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롭고 산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휘장이 찢겨져 하늘의 지성소로 가는 길이 열렸다는 말은 하늘 문이 열렸다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다만 우리들의 신령한 눈이 어두워 바라볼 수 없을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성소에 들어가는 시간은 언제가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제사장의 직분을 행할 때 그 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제사장의 직분은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하나는 자신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죄 제물을 드릴 그 때입니다. 다른 하나는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물을 드릴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죄나 형제들의 죄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우리는 그 찢겨진 휘장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보좌 앞, 지성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에 대하여 히4:16절에서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긍휼하심이란 사죄의 은혜요 돕는 은혜란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결론 : 죄를 가지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피로써 정결하게 씻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또한 그곳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1907 마가복음 주님이 보낸 진짜 선지자는 누구인가? 막1:1-3  김경형 목사  2015-04-01 352
11906 여호수아 주님과 동행하는 삶 수21:20-42  최장환 목사  2015-04-01 1974
11905 출애굽기 실패는 성공의 발판 출34:1-17  최장환 목사  2015-04-01 608
11904 빌립보서 고난에 대처 하는 말씀 빌2:5-11  강승호 목사  2015-04-01 628
11903 역대하 아사 왕의 개혁 대하14:2-7  이영훈 목사  2015-04-01 1126
11902 베드로전 나는 누구입니까? 벧전2:9-10  한태완 목사  2015-03-31 1084
11901 잠언 내 이익을 위해 신의를 버리지 말라 잠18:1  한태완 목사  2015-03-31 736
11900 로마서 교회와 신앙 롬14:4-5  정형선 형제  2015-03-30 445
11899 마태복음 신앙인과 시인 file 마9:20-22  이선근 형제  2015-03-30 405
11898 요한복음 대리자의 자세 요5:2-11  권진관 형제  2015-03-30 337
11897 열왕기하 다시 생각하는 히스기야 개혁 왕하18:1-4  이경숙 교수  2015-03-30 598
11896 누가복음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눅6:20-21  박경미 교수  2015-03-30 481
11895 베드로후 참으시다 벌하심 벧후3:8-10  강종수 목사  2015-03-29 246
11894 히브리서 유기농 인생을 삽시다 히5:12-14  김부겸 목사  2015-03-28 625
11893 누가복음 영성(靈性)의 일상(日常) 눅17:20-21  김부겸 목사  2015-03-28 296
11892 신명기 하나’님의 자녀들 신5:7-10  김부겸 목사  2015-03-28 346
11891 고린도전 나는 날마다 사노라 고전15:31  김부겸 목사  2015-03-28 847
11890 출애굽기 하느님의 숨겨주심 출19:1-3  김부겸 목사  2015-03-28 346
11889 마태복음 완전함으로 마5:43-48  김부겸 목사  2015-03-28 257
11888 마태복음 좁은 문의 길 마7:13-14  김부겸 목사  2015-03-28 857
11887 마태복음 홀로 서기의 영성 마10:34-39  김부겸 목사  2015-03-28 428
11886 히브리서 믿음과 실망 히11:6  강승호 목사  2015-03-28 666
11885 미가 탄식 미7:1-20  구하라 목사  2015-03-28 378
11884 미가 말씀하시는 하나님 미6:1-16  구하라 목사  2015-03-27 517
11883 미가 회복 미5:1-15  구하라 목사  2015-03-27 447
11882 미가 갈등 미4:1-13  구하라 목사  2015-03-27 325
11881 미가 예언자라는 자들이 나의 백성을 속이고 있다 미3:1-12  구하라 목사  2015-03-27 336
11880 미가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대한 묵시 미2:1-13  구하라 목사  2015-03-27 278
11879 미가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인가! 미1:1-16  구하라 목사  2015-03-27 385
11878 나훔 피의 성 나3:1-19  구하라 목사  2015-03-27 357
11877 나훔 니느웨의 멸망에 대한 말씀 나2:1-13  구하라 목사  2015-03-27 623
11876 나훔 긍휼, 자비 위로자 나1:1-15  구하라 목사  2015-03-27 712
11875 요한복음 호산나! 변치말자 요12:12-16  강승호 목사  2015-03-27 664
» 히브리서 사죄자의 신앙적인 자세 히10:19-20  민병석 목사  2015-03-26 304
11873 히브리서 그 날 후에 세울 하나님의 언약 히10:15-18  민병석 목사  2015-03-26 345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