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침묵

시편 강승호목사............... 조회 수 489 추천 수 0 2015.09.22 12:49:58
.........
성경본문 : 시83:1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 하나님의 침묵(시83:1)

 

모세를 생각하자면 모세는 장차 왕의 자리에서 사람 죽인 실수로 미디안으로 도망하여 그곳에서 40년간 양을 키우면서 외롭고 쓸쓸하게 연단 받았을 때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왕궁에서 갑자기 미디안 뜰이니 말할 수 없는 수치 수모 고난 외로움 중에 있을 때 어찌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40년간이나 침묵하시다가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출3:4下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결국 사명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출애굽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주님은 부르짖었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어찌 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이 침묵이 끝나니까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이 열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침묵이 지나니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1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여기 시인은 먼저 하나님의 개입을 호소합니다 “하나님이여 침묵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치 말고 고요치 마소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위기는 여러 나라들이 유대를 대항해 연합군을 만들어 공격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행동하지 않으셧습니다 그분은 마치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위해 일어나시기를 호소합니다 이 호소에서 부정적 행태의 표헌 침묵지 마소서 와 잠잠치 마소서는 응답의 지체를 나타내며 주님이 속히 행동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의 긴박함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왜 하나님은 때로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입니까? 그분의 침묵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지 않으신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 대해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런 응답이 없다는 것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는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무조건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시간표에 따라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행동하실 가장 적절한 때를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우리는 그분의 때가 가장 적절한 때였음을 나중에야 깨닫게 됩니다.(프리처스성경에서 발췌)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침묵하시든 응답지 않으시든 부르짖어야 합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약5:7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11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욥을 봅시다..욥에게 얼마나 고난이 왔습니까..

그는 동방의 의인이었지만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고 아내까지도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합니다. 친구들까지도 욥이 인과응보로 그가 환난을 당한다고 합니다.

그러는 중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그래도 욥은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래도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욥23:10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고백합니다..

그런데 때가 되니까 하나님은 침묵을 깨시고 행하시는데 욥을 회복시키데 갑절로 회복 시키십니다.

재산을 곱절로 축복하시고 자녀들도 곱절로 축복하셨습니다

 

욥42:13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으며 14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굿시아라 이름하였고 셋쌔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니 15모든 땅에서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그들의 오라비들처럼 기업을 주었더라

 

하나님은 침묵하시지만 때가 되면 응답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한태완목사 하나님의 침묵이란 설교 서문에 일본 기독교 작가인 엔또 슈샤꾸의 작품 “침묵”소설에 신부에 의해 구원 받은 성도들이 붙잡혀 배교를 강요합니다

썰물때 십자가를 세워놓고 그 나무에 메달아서 밀물이 들어 올때 죽어갑니다. 신부는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하나님 당신은 왜 침묵하고 계십니까? 그러자 그의 귀에 뚜렷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나는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을 뿐이다

우리 주님은 고난속에 때때로 침묵하시지만 그런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때가 되어 침묵이 끝나시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2537 마태복음 나눌 때 필요한 3대 자세 마6:1-4  이한규 목사  2015-10-01 428
12536 마태복음 쓰러지지 말고 엎드리십시오 마15:21-28  이한규 목사  2015-10-01 832
12535 마태복음 복된 존재가 되는 4대 길 마5:43-48  이한규 목사  2015-10-01 514
12534 마태복음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마5:33-37  이한규 목사  2015-10-01 852
12533 시편 참된 은혜와 복 시67:1-7  이한규 목사  2015-10-01 569
12532 마태복음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마5:6  이한규 목사  2015-10-01 737
12531 야고보서 응답받는 기도의 원리 약4:1-10  이한규 목사  2015-10-01 895
12530 야고보서 삶을 온전케 하는 선물 약5:13-20  강승호 목사  2015-09-30 551
12529 마가복음 생명과 먹은 지식이냐, 선악과 먹은 지식이냐? 막5:1-7  김경형 목사  2015-09-27 431
12528 마가복음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막5:1-7  김경형 목사  2015-09-27 401
12527 베드로전 말세에 대처하는 신앙 요소 벧전4:7-11  강종수 목사  2015-09-27 741
12526 디모데전 말씀과 기도 딤전4:5  강승호 목사  2015-09-26 953
12525 시편 참 좋으신 하나님 시135:3  한태완 목사  2015-09-25 1131
12524 마태복음 느낌 아십니까? 마26:37-38  안인숙 자매  2015-09-25 489
12523 마태복음 우리 안의 그리스도의 탄생 file 마13:55-56  정경일 형제  2015-09-25 443
12522 누가복음 마리아의 영성-순명과 저항, 공감과 연대, 비전과 실천 file 눅2:38-56  최만자 자매  2015-09-25 641
12521 요한복음 막달라 마리아의 사랑과 신앙 요20:11-18  김경재 목사  2015-09-25 676
12520 베드로전 평신도의 모험 file 벧전2:9  정경일 형제  2015-09-25 373
12519 고린도후 보물을 담은 ‘질그릇’ 고후4:6-7  서진한 목사  2015-09-25 768
12518 에스더 구원의 골든타임 에7:1-10,9:20-22  강승호 목사  2015-09-25 558
12517 역대상 사실보다 해석이 더 중요합니다 대상20:4-8  이서영 목사  2015-09-24 484
12516 역대상 거인도 죽이게 하시는 하나님 대상20:8  조남호 목사  2015-09-24 279
12515 전도서 협동단결의 중요성과 힘 전4:9-12  한태완 목사  2015-09-23 832
12514 사사기 나의 현주소 삿5:1-31  최장환 목사  2015-09-22 577
12513 사무엘하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삼하9:1-13  최장환 목사  2015-09-22 847
» 시편 하나님의 침묵 시83:1  강승호 목사  2015-09-22 489
12511 역대상 멋있는 성도 대상19:1-5  김창인 목사  2015-09-21 777
12510 마가복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막5:1-7  김경형 목사  2015-09-20 546
12509 마가복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막4:30-42  김경형 목사  2015-09-20 322
12508 신명기 성전을 떠나지 말라 신33:18-19  강승호 목사  2015-09-19 704
12507 잠언 아내보다 현숙한 여인을 찾습니다 잠31:10-31  강승호 목사  2015-09-18 713
12506 열왕기상 침묵 왕상19:9-12  김부겸 목사  2015-09-17 423
12505 요한복음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요1:29  김부겸 목사  2015-09-17 407
12504 사사기 작은 것이라야 …… 삿7:1-8  김부겸 목사  2015-09-17 406
12503 시편 승리를 현실로 만드십시오 시59:1-17  이한규 목사  2015-09-16 665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