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좀 더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맷돌............... 조회 수 339 추천 수 0 2016.03.27 09:18:10
.........

[아침편지 1142] 2016년 3월 24일 (Tel.010/3234/3038)


좀 더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샬롬!  오늘 하루도 내내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아내가 베란다로 나가다가 유리창에 부딪혀서 입술이 찢어지는 바람에 다섯 바늘이나 꿰매야만 했다고 합니다. 유리창을 너무 깨끗이 닦아놨기 때문입니다.


영어교사 김**씨가 런던으로 연수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개인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는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주인께서는 처음으로 갖는 저녁식사시간에 치킨과 쌀밥을 준비해서 대접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온다는 연락을 받고 특별히 준비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선생님은 그 마음씨에 감동해서 ‘맛이 어떠냐?’는 질문에 ‘좋다’고 말해버렸습니다. 사실은 한국 쌀만큼 찰지지 않아 맛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반찬 없이 밥만 먹자니,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며칠 주다 말겠지!’생각하고 그냥 먹었는데, 웬걸 밥은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식탁에 올라왔습니다.


이분은 영국으로 가기 전에 선경험자가 현지생활을 설명하며 ‘싫은 것은 싫다. 좋은 것은 좋다.’라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고 일러줬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사예절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차마 맛없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영국인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아내는 늘 말하기를 ‘당신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라고 하면서 칭찬 대신에 면박을 주곤 합니다. 아무튼,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대방을 너무 배려한 나머지,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이나 갈등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자들은 더욱 심합니다. 그래서 남자인 우리로 하여금 당황케 하는 일이 많습니다.(학운교회 물맷돌)


[하늘에서 오는 지혜는 순결하고 온유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 남에게 기꺼이 양보합니다. 자비심이 강하고 선한 일을 즐겨합니다. 진심이 들어 있고 솔직하며 성실합니다(약3:1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298 에베레스트보다 나은 것 존 파이퍼 2016-04-06 595
30297 우리의 가장 깊은 필요 두 가지 존 파이퍼 2016-04-06 539
30296 사랑의 손을 속박하는 것 존 파이퍼 2016-04-06 358
30295 그는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실 것입니다 존 파이퍼 2016-04-06 579
30294 그의 아들 만큼 확실한 존 파이퍼 2016-04-06 299
30293 요한이 본 예수님 환상 새벽기도 2016-04-01 685
30292 비누와 소금 그리고 비움 file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2016-03-30 1482
30291 편견과 오해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3-30 993
30290 웃는 자에게 건강이 옵니다 file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6-03-30 600
30289 차이 file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6-03-30 613
30288 큰일도 놀랄 일도 없다 file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6-03-30 546
30287 신기한 것과 신비한 것 file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2016-03-30 644
30286 모두가 당신을 버릴 때 존 파이퍼 2016-03-28 637
30285 부활의 10가지 결과 존 파이퍼 2016-03-28 1604
30284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는 방법 존 파이퍼 2016-03-28 793
30283 영원한 만족 존 파이퍼 2016-03-28 757
30282 사역에 있어서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에 대하여 존 파이퍼 2016-03-28 429
30281 무지는 불경건을 보장합니다 존 파이퍼 2016-03-28 544
30280 사탄의 사탕 가게 존 파이퍼 2016-03-28 919
30279 하나님의 최고의 약속 존 파이퍼 2016-03-28 993
30278 예수님은 이 순간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존 파이퍼 2016-03-28 525
30277 복음의 요약 존 파이퍼 2016-03-28 819
30276 식물의 자식 사랑 물맷돌 2016-03-27 599
30275 꿈과 현실 사이 물맷돌 2016-03-27 483
» 좀 더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맷돌 2016-03-27 339
30273 정직한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물맷돌 2016-03-27 380
30272 자발적인 자살자(自殺者) 물맷돌 2016-03-27 294
30271 얼마나 허망한 일인지 깨달은 후에야 끊을 수 있었다 물맷돌 2016-03-27 420
30270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진리의 길 file 이인선 목사(서울 열림교회) 2016-03-26 982
30269 톨스토이의 후회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3-26 1090
30268 말씀을 잘 듣는 비결 file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6-03-26 899
30267 왜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가 file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6-03-26 556
30266 한 번 하면 능력이다 file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6-03-26 530
30265 시계보다 나침반 file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2016-03-26 585
30264 하나님에 대한 3대 정의 새벽기도 2016-03-22 4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