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잔

요한복음 강승호목사............... 조회 수 373 추천 수 0 2016.08.28 08:54:24
.........
성경본문 : 요18:1-11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하나님이 주신 잔(요18:1-11)


더디오 칼럼에 지금 리우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올림픽중에 난민들로 구성된 선수중에 언론의 주목을 받은 선수는 유스라 마르디니 다. 시리아 난민인 18세 소녀인 수영선수는 에게해를 건너던 난민 보트에 물이 들어오자 바다에 뛰어들어 20여명의 목숨을 구한 일로 지구촌에 이미 이름을 널리 알렸던 선수인데 그가 수영 100m에 출전 1분04초66의 기록으로 1조 8명중 7위 전체 출전선수 46명중 45위에 머룰렀다. 그는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그는 기자 들이 소감을 묻자 “정말 놀랄만한 일이었고 맘껏 즐겼다”면서 “누구도 이런 경험은 할 수 없을것”이라고 짧지만 꿈만 같았던 이번 올림픽을 되돌아 봤다면서 “난민이 더는 난민이 아니길 바란다” ”난민들도 우리 난민 팀을 보면서 희망을 품고 계속 꿈을 꾸길 바란다“ 덧붙였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잔은 우리에게 주님이 주신 꿈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잔을 물리치지 말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후에 유다가 이끌고 온 군대와 대제장들에게 잡히신 후에 베드로의 행동을 볼 수가 있습니다.

10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11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주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우리 자녀들로 택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역사하십니다.

고전10: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셨듯이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마다지 않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십니다.

여기 본문에도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마시기 위하여 병정들과 제사장들에게 붙잡히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위한 잔을 마시려 합니다.

그런데 이를 말리기 위하여 베드로가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칼로 잘라 버리실 때 그 귀를 다시 붙여 주시면서 베드로에게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잔을 내리십니다. 우리는 이 잔이 올 때 순종하여 잔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주여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잔을 받기에 순종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 요셉도 하나님 아버지가 내린 잔을 순종합니다. 마1: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4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마리아는 어떠했습니까?

가브리엘 천사가 눅1:31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8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르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이처럼 요셉과 마리아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기에게 온 잔을 순종하여 받습니다.

 

아브라함도 100세에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서 모리아 산에 번제로 드리라 했을때 그 잔을 피하지 않고 받습니다.

창22:1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9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할렐루야!

우리도 우리에게 온 잔을 피하지 맙시다,(복음송 너의 쓴잔)

주님이 주시는 주의 잔을 마다지 말고 순종하여 마시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3622 마태복음 가녀린 것들의 강력한 부활 마28:5-6  김부겸 목사  2016-09-01 370
13621 마태복음 씨 뿌리는 비유를 깊게 읽으면 마13:1-9  김부겸 목사  2016-09-01 574
13620 마태복음 영성의 인연 마12:46-50  김부겸 목사  2016-09-01 336
13619 마태복음 예수보다 더 큰 이 마12:38-42  김부겸 목사  2016-09-01 362
13618 마태복음 근원(根源)을 찾는 자 마12:33-37  김부겸 목사  2016-09-01 225
13617 마태복음 더 넓은 성령의 세계로 마12:22-32  김부겸 목사  2016-09-01 356
13616 마태복음 길을 내시는 예수님을 따라서 마12:9-21  김부겸 목사  2016-09-01 451
13615 예레미야 토기장이의 나라 [1] 렘18:1-11  강승호 목사  2016-09-01 542
13614 시편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가정 시127:1-5  이한규 목사  2016-08-30 1166
13613 시편 포기하지 마십시오 시126:5-6  이한규 목사  2016-08-30 597
13612 시편 찬란한 희망을 가지십시오 시126:1-6  이한규 목사  2016-08-30 694
13611 시편 흔들리지 않는 복을 얻는 길 시125:1-5  이한규 목사  2016-08-30 618
13610 고린도전 부르심대로 행하십시오 고전7:16-24  이한규 목사  2016-08-30 577
13609 시편 사탄의 올무에 걸려드는 이유 시124:1-8  이한규 목사  2016-08-30 561
13608 시편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시123:1-4  이한규 목사  2016-08-30 662
13607 시편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 시122:1-9  이한규 목사  2016-08-30 725
13606 마가복음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막13:14-18  김경형 목사  2016-08-28 999
13605 마가복음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막13:14-17  김경형 목사  2016-08-28 510
13604 고린도전 절제의 건덕 고전10:23-24  강종수 목사  2016-08-28 445
» 요한복음 하나님이 주신 잔 요18:1-11  강승호 목사  2016-08-28 373
13602 시편 간절히 원하면 시81:10-16  강승호 목사  2016-08-27 666
13601 요한복음 주님, 우리가 죽게 된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요3:1-15  조용기 목사  2016-08-24 338
13600 요한일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일4:7-21  조용기 목사  2016-08-24 629
13599 출애굽기 광야를 지나는 삶 [2] 출13:17-22  조용기 목사  2016-08-24 1040
13598 요한복음 빌립을 시험해 보시는 예수님 요6:1-13  조용기 목사  2016-08-24 387
13597 데살로전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입술의 고백 살전5:16-18  조용기 목사  2016-08-24 492
13596 마가복음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막13:13-16  김경형 목사  2016-08-21 1224
13595 마가복음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막13:13  김경형 목사  2016-08-21 486
13594 히브리서 계시는 순종으로 깨닫는다 히11:8-10  강종수 목사  2016-08-21 310
13593 사무엘상 사람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 삼상16:1-13  전원준 목사  2016-08-20 1041
13592 예레미야 소명의 사람 렘1:4-10  강승호 목사  2016-08-16 586
13591 로마서 예수를 위해 삽시다. 롬14:7-8  한태완 목사  2016-08-16 1101
13590 디모데후 성경이 주는 지혜 딤후3:14-15  강종수 목사  2016-08-15 662
13589 마가복음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막13:3-13  김경형 목사  2016-08-14 548
13588 마가복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막13:3-8  김경형 목사  2016-08-14 36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