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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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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86 이현주 무용지용(無用之用) 이현주 2014-12-16 228
8885 이현주 나를 죽이기 이현주 2015-01-21 230
8884 김남준 영혼과 육체의 욕구 김남준 2016-02-23 230
8883 김남준 지성과 사랑 김남준 2016-03-09 230
8882 홍승표 [안도현] 스며드는 것 안도현 2024-08-02 230
8881 필로칼리아 두 가지 계명 마크 2015-06-01 231
8880 필로칼리아 고난을 통하여 마크 2016-02-06 231
8879 이현주 주님께 예약된 몸 이현주 2014-11-10 232
8878 김남준 신앙의 깊이를 알 수 있는 방법 김남준 2015-07-02 233
8877 이해인 꿈꾸며 떠난 길 이해인 2015-04-08 235
8876 김남준 가치 있는 직업이 따로 있나? 김남준 2015-03-31 236
8875 필로칼리아 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라 마크 2016-02-16 236
8874 한희철 없다 업다 한희철 2017-02-07 236
8873 이현주 텅 빈 관 이현주 2014-11-10 237
8872 이해인 꽃밭에서 이해인 2015-03-20 237
8871 김남준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 김남준 2015-12-23 237
8870 필로칼리아 당나귀처럼 마크 2016-02-06 238
8869 이현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이현주 2016-08-03 238
8868 한희철 나무를 베면 안 돼 한희철 2015-10-12 239
8867 이현주 하나의 몸 이현주 2015-01-01 240
8866 김남준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김남준 2016-01-26 241
8865 임의진 [시골편지] 선거철 임의진 2014-10-26 243
8864 김남준 신앙의 방황을 종결할 때 김남준 2015-07-08 243
8863 홍승표 [지현] 아내 콧소리 지현 2015-11-17 243
8862 한희철 외롭게 하시되 한희철 2015-11-27 243
8861 이현주 악의 덫 이현주 2014-11-18 244
8860 이해인 쓰레기통 앞에서 이해인 2014-12-31 244
8859 김남준 두 마음의 모순 김남준 2016-02-18 244
8858 임의진 [시골편지] 땅콩만 한 별들 file 임의진 2016-04-21 244
8857 임의진 [시골편지] 꿩이 꿩꿩 우는 날 file 임의진 2016-04-25 244
8856 홍승표 [정호승] 짜장면을 먹으며 최용우 2017-06-07 245
8855 이해인 행복 수첩 이해인 2015-01-13 246
8854 이해인 엄마 이해인 2015-03-31 246
8853 이해인 나무를 안고 이해인 2015-03-31 246
8852 김남준 가정 안에서 남녀의 역할 김남준 2015-04-30 246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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