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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84 이현주 나를 보고 있는 나를 본다 이현주 2013-07-07 1551
8083 이현주 마침내 너는 더 가야 할 남은 곳이 없다 이현주 2013-07-07 1495
8082 이현주 모자람은 이현주 2013-07-07 1561
8081 이현주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길인가? 이현주 2013-07-07 1714
8080 이현주 슬픔은 누구의 사유물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317
8079 이현주 흘러가버리는 것은 강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437
8078 이현주 안식일은 한 주간에 속한 하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7-02 1561
8077 이현주 인생은 기약 없는 슬픔의 행보(行步)! 이현주 2013-07-02 1571
8076 이현주 사람들에게 달을 보라고 가리키면서 이현주 2013-07-02 1400
8075 이현주 집중하라, 지금 그리고 여기에! 이현주 2013-07-02 1755
8074 이현주 달팽이는 느리지 않다 이현주 2013-07-02 1578
8073 한희철 한 몸 한희철 2013-06-24 1274
8072 한희철 한희철 2013-06-24 1359
8071 한희철 내 손길 하나로 한희철 2013-06-24 1307
8070 한희철 남는 것 없는 사랑으로 한희철 2013-06-24 1436
8069 한희철 용서 한희철 2013-06-24 1378
8068 이현주 과거와 미래로 오늘을 어지럽히지 말자 이현주 2013-06-23 1526
8067 이현주 그랜저를 타던 친구가 차를 프라이드로 바꾸더니 한 마디 한다 이현주 2013-06-23 1571
8066 이현주 가령 네가 이현주 2013-06-23 1133
8065 이현주 한 시인이 서울 지하철에서 대놓고 말하더라 이현주 2013-06-23 1474
8064 이현주 너는 아직 죽음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현주 2013-06-23 1349
8063 이현주 갑이 을과 다투고 와서 일렀다 이현주 2013-06-23 1492
8062 이현주 그 사람 외로운 늑대로 살았다 이현주 2013-06-23 1199
8061 이현주 네가 행복한지 아닌지를 이현주 2013-06-18 1295
8060 이현주 시간은 앞뒤가 없다. 이현주 2013-06-18 1335
8059 이현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은 이현주 2013-06-18 1390
8058 이현주 착각하지 마라 이현주 2013-06-18 2612
8057 이현주 하느님이 사람을 골라서 이현주 2013-06-18 2068
8056 한희철 당신의 눈길 한희철 2013-06-16 2286
8055 한희철 저를 꺼내 주소서 한희철 2013-06-16 2262
8054 한희철 숯과 같은 아픔 한희철 2013-06-16 3412
8053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3-06-16 1306
8052 한희철 뿌리 한희철 2013-06-16 1243
8051 한희철 하지 못한 말 한희철 2013-06-09 1382
8050 한희철 앞을 가로막는 것은 한희철 2013-06-09 1403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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