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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66 이해인 눈 내리는 벌판 위에 이해인 2013-02-01 1718
6365 이해인 진분홍 그리움으로 이해인 2013-03-02 1718
6364 김남준 십자가와 고난신앙 김남준 2013-08-02 1719
6363 김남준 우리가 예배 시간을 아껴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김남준 2004-07-13 1720
6362 이해인 병상일기 1 -수술실에서 이해인 2005-03-13 1720
6361 이해인 꿈속의 꽃 이해인 2005-03-04 1721
6360 한희철 2241. '뿔'을 좇는 세상 한희철 2006-01-06 1722
6359 이현주 이름을 알 수 없는 벌레 이현주 2002-03-09 1724
6358 한희철 2237.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지요 한희철 2005-12-30 1724
6357 한희철 1814. 따뜻한 마음 한희철 2002-03-07 1725
6356 이현주 하늘 문을 드나들되 이현주 2004-08-02 1725
6355 한희철 2221. 독일 할머니와 무 한희철 2005-12-17 1725
6354 이해인 보름달은 우리에게 이해인 2005-03-04 1725
6353 한희철 2196.끌개 한희철 2005-12-02 1726
6352 김남준 값싼 복음엔 본향이 없다 김남준 2013-08-12 1726
6351 이현주 평화는 전쟁의 부재(不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1-02 1730
6350 김남준 두렵고 떨림으로 김남준 2013-10-13 1730
6349 한희철 2191. 걸레만큼만 깨끗했으면 좋겠네 한희철 2005-11-28 1731
6348 이현주 어려운 일은 서로 지혜를 모으라 이현주 2008-10-06 1731
6347 김남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김남준 2013-03-25 1732
6346 김남준 찬양은 부흥의 수단인가? 김남준 2004-07-01 1733
6345 김남준 공동체를 오염시키는 자기자랑 김남준 2007-12-28 1733
6344 이해인 어머니는 가셨지만 이해인 2013-04-01 1736
6343 김남준 피 토하는 경고 김남준 2004-05-22 1737
6342 임의진 달이 따라와 임의진 2001-12-23 1738
6341 이현주 세 가지 보물 [1] 이현주 2004-10-15 1738
6340 한희철 2255. 빠뜨려선 안 될 것 한희철 2006-01-21 1738
6339 김남준 거룩한 힘 김남준 2013-08-03 1738
6338 임의진 미역국 임의진 2002-03-20 1739
6337 이해인 친구에게 -부를 때마다 이해인 2004-07-13 1739
6336 이현주 꽃망울이 봄날을 앞당길지언정 이현주 2013-02-24 1739
6335 이해인 자갈치 시장에서 이해인 2013-03-02 1739
6334 이해인 어머니의 유년 시절 이해인 2013-02-24 1740
6333 김남준 예배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계십니까? 김남준 2004-06-12 1741
6332 이해인 나무 이해인 2004-06-09 1742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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