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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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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01 임의진 [시골편지] 첫 번 성탄절 file 임의진 2010-01-21 2154
5700 한희철 봄3 한희철 2012-03-31 2154
5699 이현주 지나가던 사냥꾼이 이현주 2012-07-15 2154
5698 필로칼리아 잡담과 악플 [1] 최용우 2012-08-10 2154
5697 홍승표 [조희선] 실수에 대하여 홍승표 2005-01-14 2155
5696 임의진 봄의 말씀 임의진 2002-01-26 2156
5695 임의진 [시골편지] 두 개의 귀 file 임의진 2010-08-22 2157
5694 이현주 사랑하는 나의 몸아 이현주 2012-10-16 2157
5693 김남준 기도의 세계를 재건하라 김남준 2005-01-06 2158
5692 김남준 교사가 전도할 때 김남준 2005-01-31 2158
5691 이해인 사랑의 말 -시냇물에 잠긴 하얀 조약돌처럼 이해인 2004-09-01 2159
5690 김남준 최고의 가치 김남준 2004-11-22 2159
5689 이해인 마리아 이해인 2006-08-18 2159
5688 이해인 가을 산은 이해인 2006-08-18 2159
5687 이현주 안식일에 왜 일하나? 이현주 2012-09-09 2160
5686 이해인 유월엔 내가 이해인 2006-08-18 2160
5685 이해인 가을의 말 이해인 2006-08-18 2161
5684 이해인 나뭇잎 러브레터 이해인 2006-08-18 2161
5683 이해인 피 묻은 님들이여 -순교자들에게 이해인 2006-08-18 2161
5682 임의진 [시골편지] 그는 가수다 file 임의진 2011-09-04 2162
5681 김남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김남준 2013-03-12 2162
5680 한희철 2296 어감의 차이 한희철 2006-12-30 2163
5679 이현주 삼천만원과 비밀 이현주 2008-01-13 2163
5678 필로칼리아 뒤퉁수 최용우 2012-08-10 2163
5677 이현주 풍랑 이는 바다 이현주 2012-08-28 2163
5676 이현주 작은 바위 위에 그 물건이 얹혀 있었다 이현주 2012-11-04 2163
5675 이해인 단풍나무 아래서 이해인 2006-08-18 2163
5674 이해인 도토리의 집 이해인 2006-08-18 2163
5673 이해인 가을비에게 이해인 2006-08-18 2163
5672 이해인 가을 편지 -당신이 내게 주신 가을 노트의 흰 페이지마다 이해인 2004-09-10 2165
5671 이해인 가을 하늘 이해인 2006-08-18 2165
5670 이해인 처서 일기 이해인 2006-08-18 2165
5669 홍승표 [정호승] 너의 단식 앞에서 홍승표 2005-02-01 2166
5668 한희철 여름 한희철 2012-06-25 2167
5667 이해인 햇빛 일기 -어제는 이해인 2006-06-11 2168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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