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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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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764 -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부흥과개혁사>중에서
죄와 악
우리는 흔히 죄와 악을 혼돈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부도덕하거나 정직하지 못하거나 뭔가 남에게 불편한 해를 끼치는 모든 행동을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죄가 아니라 악입니다. 이러한 악은 죄가 구체적으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비참은 그러한 악이 가져온 일종의 열매입니다. 즉, 악은 죄의 증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뿌리가 사과나무의 뿌리이면 반드시 거기에 사과나무 잎사귀가 매달리고 꽃이 피고 열매 맺게 되는 것처럼, 인간 사회에서 경험되는 모든 악은 바로 죄라는 뿌리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죄와 악
우리는 흔히 죄와 악을 혼돈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부도덕하거나 정직하지 못하거나 뭔가 남에게 불편한 해를 끼치는 모든 행동을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죄가 아니라 악입니다. 이러한 악은 죄가 구체적으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비참은 그러한 악이 가져온 일종의 열매입니다. 즉, 악은 죄의 증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뿌리가 사과나무의 뿌리이면 반드시 거기에 사과나무 잎사귀가 매달리고 꽃이 피고 열매 맺게 되는 것처럼, 인간 사회에서 경험되는 모든 악은 바로 죄라는 뿌리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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