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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81 김남준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는 이유 김남준 2005-09-05 2765
4580 한희철 할머니의 그릇 한희철 2012-03-04 2765
4579 이해인 가위질 이해인 2001-12-29 2766
4578 이해인 흰구름 단상 이해인 2008-08-27 2766
4577 이해인 구유 앞에서 이해인 2007-04-24 2766
4576 이해인 성모께 바치는 시 이해인 2007-04-24 2766
4575 필로칼리아 기억 최용우 2011-10-30 2767
4574 김남준 자신이 누구인지 김남준 2012-01-17 2767
4573 이현주 용서받지 못할 죄?(마12:22-32) 이현주 2012-03-27 2767
4572 필로칼리아 악인의 형통 최용우 2012-04-21 2767
4571 이해인 은행잎 이해인 2001-12-29 2768
4570 필로칼리아 협잡꾼과 독사 최용우 2012-04-27 2768
4569 필로칼리아 아닌 것은 아니다. 최용우 2011-12-22 2769
4568 김남준 새벽기도를 외면하면 김남준 2005-09-15 2770
4567 이해인 합창을 할 때처럼 이해인 2005-07-17 2773
4566 이해인 은혜의 빛 둘레에서 이해인 2007-04-24 2773
4565 이현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습니다 이현주 2008-01-13 2775
4564 임의진 [시골편지]인삼껌 file 임의진 2009-06-07 2775
4563 이현주 혼인잔치에서 쫓겨난 사람(마22:2-14) 이현주 2012-03-16 2775
4562 이현주 유다가 불쌍해요.(요13:21-30) 이현주 2012-04-18 2775
4561 김남준 깨어 있음 김남준 2005-11-03 2776
4560 이해인 새가 있는 언덕길에서2 이해인 2005-09-08 2777
4559 김남준 '마음을 지킨다'는 의미 김남준 2005-10-05 2777
4558 이해인 바람 부는 가을숲으로 가자 이해인 2005-08-24 2778
4557 김남준 쉽게 잃는 온유 김남준 2012-01-08 2778
4556 이해인 새가 있는 언덕길에서 1-8연작시 file 이해인 2009-05-17 2779
4555 이해인 빈 꽃병의 말 2 이해인 2002-02-15 2781
4554 김남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남준 2005-09-15 2781
4553 이현주 시비를 따지는 일 이현주 2005-12-22 2781
4552 김남준 합당한 의무 김남준 2011-11-29 2782
4551 김남준 이 땅에서도 온전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김남준 2012-02-24 2782
4550 이현주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 누구인가? (마5:1-3) 이현주 2012-04-08 2783
4549 필로칼리아 이중성 최용우 2011-11-22 2785
4548 이해인 가을 일기 이해인 2005-08-24 2787
4547 임의진 [시골편지]삽자루 같은 사람 file 임의진 2011-06-06 2787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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